가이드 · 변환
.msg 파일을 HTML로 변환하는 방법
Outlook은 메일을 독자 형식인 .msg로 저장하는데, 대부분의 앱과 브라우저는 이 파일을 열지 못합니다. HTML로 변환하면 깔끔하고 그 자체로 완결된 페이지가 됩니다. 서식 있는 본문, 레이아웃, 본문 속 이미지가 파일 하나에 담겨 어떤 브라우저에서든 열립니다. 보관하거나, 웹 페이지에 넣거나, Outlook 없이도 누구나 읽을 수 있게 메일을 공유할 때 안성맞춤입니다.
3단계로 .msg를 HTML로 변환
- MSGView 열기Windows, Mac, Linux, ChromeOS, iOS, Android의 최신 브라우저에서 msgview.app에 접속하세요. 설치도 회원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 .msg 파일 끌어다 놓기.msg를 페이지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르세요. 보낸 사람, 받는 사람, 날짜, 본문, 첨부 파일까지 메일이 브라우저 탭 안에서 분석되며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HTML 클릭변환 패널에서 HTML을 클릭하세요. 서식이 유지되고 본문 속 이미지가 포함된, 그 자체로 완결된 .html 파일이 저장됩니다. 어디서든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왜 .msg를 HTML로 변환하나요?
HTML은 서식 있는 메일을 담는 범용 형식입니다. .msg 원본과 달리 HTML 파일은 어떤 브라우저에서든 더블클릭으로 열리므로, 다시 읽을 때 Outlook이나 Microsoft 365 구독이 필요 없습니다. MSGView는 본문 속 이미지를 파일 안에 직접 넣기 때문에, 다른 컴퓨터로 옮기거나 보관함에 넣거나 오래 보관해도 이미지가 빠지는 일 없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원래 메일을 웹사이트, 위키, 지식 베이스에 붙여 넣어야 할 때도 가장 쉬운 형식입니다. 고정된 인쇄용 페이지가 필요하다면 같은 .msg를 PDF로 변환하세요. 다른 메일 프로그램으로 메일을 옮겨야 한다면 EML이 이식성 좋은 선택입니다.
처음부터 개인정보를 지키도록
MSGView는 메일을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msg를 페이지에 놓으면 브라우저 메모리로 읽혀 내 기기에서 분석되고, HTML 변환도 전적으로 클라이언트 쪽에서 이루어집니다. 업로드도, 계정도, 워터마크도, 서버 처리도 없으며, 변환하는 동안 브라우저의 네트워크 패널을 지켜보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HTML은 그 자체로 완결되어 있어 나중에 열 때도 외부 서버에서 아무것도 불러오지 않으므로, 원격 추적 픽셀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MSGView는 한중일 문자, 키릴 문자 등 다양한 인코딩을 처리하고, winmail.dat / TNEF를 해독하며, 메일 안에 첨부된 메일도 엽니다. 모두 탭 안에서 100MB까지의 파일을 처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HTML에서도 원래 서식과 이미지가 유지되나요?
네. MSGView는 메일의 서식을 보존하고 본문 속 이미지를 HTML 파일에 직접 넣기 때문에, 원본과 똑같이 보이며 오프라인에서도 제대로 표시됩니다.
추적 픽셀과 원격 콘텐츠는 제거되나요?
MSGView가 만드는 파일은 그 자체로 완결되어 있으며, 본문 속 이미지는 링크가 아니라 파일 안에 포함됩니다. 파일을 열 때 브라우저가 외부 서버에서 아무것도 불러오지 않으므로 원격 추적 픽셀이 신호를 보내지 못합니다.
이 방법으로 .msg를 HTML로 변환하면 개인정보가 보호되나요?
네. 파일은 브라우저 메모리로 읽혀 기기 안에서 분석됩니다. 어떤 서버에도 업로드되지 않으며, 변환하는 동안 브라우저의 네트워크 패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